#현대미술 #추상미술# 미술시장 #미술정보 #미술투자 #미술컨설팅 #아이돌 #컨템포리 #contemporaryart #minimalart #abstracted #서촌 가볼만한 곳 #회화 #한국대표갤러리 #zeinxeno #gallery zeinxeno #koreanexhibition #exhibition #mixedmedia #미술상담 #이두선 #이두선 대표 #한국 대표 갤러리 #외국인 인기 장소 #외국인 추전 장소 # 서촌 쉼터 #자인제노 커피 #한국화랑협회 #대한민국대표갤러리 정희경 커피 - ' 예술이 커피가 되었을 때' > Exhibition | 갤러리 자인제노
Exhibition

페이지 정보

정희경 커피 - ' 예술이 커피가 되었을 때'

본문



정희경 작가 - ' 예술이 커피가 되었을 때'   


 갤러리 자인제노 x 정희경 작가 x 에티오피아 함벨라 커피


 


          13.3%     가격 45,000원   39,000원


f0aa504639b1dcb20720c06064bf8465_1771386512_1771.jpg

커피는 단순히 마시는 음료일까요?


갤러리 자인제노에서는 이번에 조금 다른 질문을 던져봅니다.

"예술의 감각을, 커피로 마실 수 있다면?”



f0aa504639b1dcb20720c06064bf8465_1771386554_2511.jpg

갤러리에서 시작된 커피, 자인제노 커피

이번에 선보이는 자인제노 커피는
갤러리 자인제노에서 기획한 아트 콜라보레이션 커피입니다.

정희경 작가의 작품 이미지를 바탕으로
패키지 디자인부터 감각의 방향까지 함께 고민해 만들어졌습니다.

이 커피는 단순한 굿즈가 아니라,
작품의 분위기와 감각을 일상으로 확장하는 하나의 매체에 가깝습니다.

f0aa504639b1dcb20720c06064bf8465_1771386701_4825.jpg

정희경 작가의 작품, ‘빛의 속삭임’

“빛은 들리는 것이다”

작가는 “빛은 들리는 것이다”라는 철학 아래,
보이지 않는 것을 감각하고
들리지 않는 것을 느끼게 하는 지각의 회화를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눈으로 소비되는 이미지를 넘어,
마음으로 듣는 예술의 경험을 관객에게 제안합니다.

정희경의 빛은
우리 내면의 고요한 공간 속에서
천천히, 그러나 분명하게 말을 걸어옵니다.

부드럽고, 따뜻하며,
오래 남는 울림으로.

f0aa504639b1dcb20720c06064bf8465_1771386749_7439.jpg
 
에티오피아 함벨라, 커피의 시작

이 감각을 담기 위해 선택한 커피는
에티오피아 남부 구지(Guji) 지역의 함벨라(Hambela) 입니다.

함벨라는 해발 1,900~2,200m 고지대,
붉은 화산토에서 자란 에티오피아 전통 품종으로
최근 몇 년 사이 전 세계에서 주목받는 산지입니다.

내추럴 프로세싱 방식으로 가공된 이 커피는

✔ 잘 익은 구아바
✔ 자연산 베리의 달콤한 향
✔ 은은한 플로럴 노트
✔ 구운 카카오 닙의 여운

이 어우러지며,
가볍지만 깊이 있는 산미와 깔끔한 마무리가 특징입니다.

한 번에 강하게 다가오기보다,
마실수록 천천히 향이 열리는 커피입니다.

f0aa504639b1dcb20720c06064bf8465_1771386786_2695.jpg

드립백이 아닌, 커피백입니다

이 커피는 드립백이 아닙니다.

컵에 걸어 사용하는 방식이 아닌,
티백 형태의 ‘커피백’입니다.

커피백은
별도의 도구 없이
컵에 넣고 뜨거운 물만 부으면
커피가 물속에서 천천히 우러나오는 방식입니다.

강하게 추출되지 않아
향미가 부드럽게 퍼지고,
쓴맛 없이 깨끗한 인상을 남깁니다.

이 방식은
정희경 작가의 회화처럼
즉각적인 자극이 아니라, 시간 속에서 스며드는 감각을 닮아 있습니다.
f0aa504639b1dcb20720c06064bf8465_1771386812_1806.jpg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커피 – PLA 생분해 필터

자인제노 커피는
PLA(옥수수 유래 생분해 소재) 필터를 사용합니다.

일부 커피백이나 티백에서 우려되는
미세플라스틱 걱정 없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뜨거운 물에 닿아도
플라스틱 잔여물 걱정 없이
자연으로 돌아가는 친환경 소재.

예술이 감각을 깨우는 일이라면,
이 커피는 몸과 환경까지 생각하는 선택입니다.

감각의 깊이뿐 아니라,
마시는 사람의 안전까지 고민했습니다.

f0aa504639b1dcb20720c06064bf8465_1771386846_435.jpg
 

작품처럼, 커피도 천천히

컵 안에서 커피백이 흔들리며
색이 퍼지고 향이 번지는 모습은
마치 작품 속 빛이 화면 위에서 확산되는 과정과 닮아 있습니다.


이 커피는
빠르게 마시기 위한 커피가 아니라,
잠시 멈춰 감각을 들여다보게 만드는 커피입니다.


전시를 보고 난 뒤,
혹은 조용한 오후의 한 순간에
작품의 여운을 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f0aa504639b1dcb20720c06064bf8465_1771386909_2386.jpg


예술을 일상으로 가져오는 방법


이번 갤러리 자인제노 × 정희경 작가 × 자인제노 커피의 콜라보는

예술을 소유하는 방식이 아니라,

예술을 경험하는 방식을 확장하는 제안입니다.


작품을 보고,

그 감각을 닮은 커피를 마시는 일.


그 순간,

전시는 공간을 넘어

하나의 경험으로 완성됩니다.


조용히 스며드는 빛처럼,

천천히 우러나는 커피처럼.


갤러리 자인제노가 제안하는

아트 콜라보레이션 커피 – 에티오피아 함벨라입니다.


f0aa504639b1dcb20720c06064bf8465_1771386909_2814.jpg
 



List
갤러리 자인제노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0길 9-4 (창성동)|Tel : 02-737-5751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블로그
COPYRIGHT ⓒ GALLERY ZEINXEN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