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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랑 초대전 - 색동, 빛의 결 2022년 4월 16일 ~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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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랑 - 색동, 빛의 결

 2022년 4월 16일 ~ 5월 15일 


꼼꼼하고 세밀한 유화작품으로 유명한 유의랑 화백

 

50여년의 화력 동안 엄청난 노동력과 시간 투입해 작품 제작.

독창적인 화풍과 신선한 기법을 위해 종교적 신념에 가까운 공력을 들임으로써

애호가들로부터 경이로움과 사랑을 받아왔다.

다작이 어려우며 제작연도 생략...한솔 삼성 엘지, 롯데구룹 등 대기업 중심으로 인기 구가

호텔 콘도 골프장 등 대형 공간에 맞춘 대작 제작

높은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워 대체재로서의 판화를 제작

 

시간이 흘러도 세련된 원색의 색채,심플하면서도 안정된 구도,밝고 편안한 내용적 요소,꼼꼼하고 세밀한 공력,필력의 속도감이 주는 직선과 곡선의 조화 등 유의랑 스타일

변천사

1.휴식시리즈-여성적 감수성과 서정적 따듯함 추구

2.꼼꼼 시리즈-조선민화의 섬세함과 디테일에 매료되어 전통을 현대화하려는 시도

3.달과 항아리 시리즈-넉넉하고 편안한 전통소재 달과 항아리를 기도문처럼 염원하여 조형화

4.새와 원형 시리즈-프랭크스텔라가 세이프트캔버스를 통해 작품을 넓혔듯 캔버스가 주는 물리적 형태의 제한을 벗어나려는 시도

5.칼라스트라이프 시리즈-구상작업에서 추상으로의 변신 시도 붓대신 나이프작업으로 글로벌한 대중성을 모색

색동문양을 핵심모티브로 설정하고 나이프로 세련된 색띠 추상 개척

칼라 스트라이프 기법/나이프로 고부조의 두터한 물감층 형성하야 현대적 색동 표현

임파스토 기법/떡메로 넓직한 떡면 만들 듯이 나이프로 완만한 4각형 문양 반복하여 새로운 칼라스트라이프 표현

세필쌓기 기법/가느다란 붓으로물감을 쌓아올려가면서 고부조의 필선 라인을 연속적으로형성 다양한 색동칼라의 고부조 필선을 통한 칼라스트라이프의 묘미를 더함

대롱 인화기법/작은 원형의 대롱 꼭지로 도장을 찍듯이 물감 위에 무수한 점을 찍어가며 색면 분할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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